바닐라

바닐라 의 서재

마음속의 텅빈 공간을 채워주는 따스한 한줄의 글귀를 찾다

담벼락 가기
  • 나쁜 사마리아인들: 읽을 책(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13개월 전

  • 끌림별점 5점: 읽은 책(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
    원래 내가 주로 보는 책은 소설이다.
    소설을 제외한
    나머지는 잘 안본다.
    줄거리가 없는 것은 기억으로 남지 않고
    글귀의 흔적은 몇분 되지 않아 사라져 책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책 끌림은
    일종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 이병률이 느낀...
    13개월 전

  • 여행생활자별점 5점: 읽은 책(빌린 책)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
    여행생활자란 말이 참 좋았다.

    여행이 어쩌다 떠나는 여행이 아닌
    생활이 되어버린 사람.
    그는 여행을 하며 산다.
    마음드는 곳에서 몇달씩
    정말 생활을 한다.
    여행이 아닌, 관광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여행가.

    스스로 부제를 달기를 세상에서...
    13개월 전

  •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읽을 책(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13개월 전

  • N·P별점 4점: 읽은 책(빌린 책)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글에 한동안 빠진적이 있었더랬다.

    키친을 읽고 난 후 너무 좋아서
    한동안 대부분의 책을 사들이고 읽었는데
    어찌보면 일본문학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가 요시모토 바나나...
    그리고 일본문학에서 발을 떼게 된 계기는 에쿠니 가오리...
    13개월 전

바닐라 의 서재



책이야기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