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물고기

미리보기

읽을 만해요.

4월의 물고기 이 책 정보 갱신

<권지예> 저 | 자음과모음(이룸) | 2010--01

국내도서>소설/시/희곡>한국소설>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그녀를 사랑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자신의 독특한 작품세계로 문단과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권지예의 소설이다. 두 남녀의 이야기를 살인, 스릴러, 심리 등 다양한 분야를 섞어 연애라는 진부한 소재를 낯설게 만들었다. 인터파크

30 명이 이 책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습니다.
  • 여우곰
  • 璃淵
  • 안드로메다토끼
  • 유쾌한 부자백수 지망생
  • 행복나무
  • 길
  • jijicon
  • suzi
  • 퀴나
  • 에바
  • 소감공
  • 버섯
+ 광장에서 더보기

읽은 상태 읽은 책

소유 상태 빌린 책

바닐라 바닐라 0 2011년 1월 29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junon08 님에게 댓글쓰기

바닐라 바닐라 67310 제목이 의미하는게 뭘까
상당히 궁금했던
사람들의 평도 좋았던 소설이기에
도서관에 신청해서 구매했던 책.

처음 시작과 함께 시작된 얘기는 사실 실망스러웠다.
처음 도입부는 뭐랄까
학창시설 탐닉했던 할리퀸소설들과 비스무레한 전개가
뭐야.. 그냥 흔한 연애소설이야? 하며 싫었다.
근데 읽다보니
약간의 미스터리 가미.
도대체 남자주인공의 정체는 무엇인가?
여자주인공의 비밀스런 과거는 무엇인가?
약간의 반전도 있고.. 흥미가 생기지만
최종결과는 그리고 그 반전이라 할만한 것도 역시..
어느새엔가 그냥 통속적으로 생각된 줄거리를 따라가 버린다.

줄거리를 풀어내는 것은 상당히 뛰어나다.
어찌보면 연애소설과 미스터리물을 섞어서
중구난방 정신없을수도 있는데
절묘하게 섞어내서 흥미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지만
어느순간에 드라마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흔한 소재로 결말을 이끌어 내버려서
통속적인 줄거리로 끝을낸것이 참 아쉽다.

그리고 뭐랄까, 작가가 흔한 통속소설로 치부되기 싫어서인지
너무 멋을내려 한 흔적들이 문장곳곳에 보이는것도 아쉽다.
차라리.. 연애소설같은 부분들을 좀 문학적인 요소로 포장하거나
과감히 삭제하고 미스터리 요소를 부각시켰으면 좋으련만
할리퀸 스러운 내용들을 그대로 둔채
멋들어진 단어와 멋스러운 대사로 치장하려 한것이
더 뭐랄까... 과한 치장을 한것같아 거추장 스럽다.

줄거리는 재밌지만
참으로 아쉬운
순수문학으로 칭송하기엔 조금 아쉬운
제목이 의미하는게 뭘까 상당히 궁금했던 사람들의 평도 좋았던 소설이기에 도서관에 신청해서 구매했던 책. 처음 시작과 함께 시작된 얘기는 사실 실망스러웠다. 처음 도입부는 뭐랄까 학창시설 탐닉했던 할리퀸소설들과 비스무레한 전개가 뭐야.. 그냥 흔한 연애소설이야? 하며 싫었다. 근데 읽다보니 약간의 미스터리 가미. 도대체 남자주인공의 정체는 무엇인가? 여자주인공의 비밀스런 과거는 무엇인가? 약간의 반전도 있고.. 흥미가 생기지만 최종결과는 그리고 그 반전이라 할만한 것도 역시.. 어느새엔가 그냥 통속적으로 생각된 줄거리를 따라가 버린다. 줄거리를 풀어내는 것은 상당히 뛰어나다. 어찌보면 연애소설과 미스터리물을 섞어서 중구난방 정신없을수도 있는데 절묘하게 섞어내서 흥미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지만 어느순간에 드라마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흔한 소재로 결말을 이끌어 내버려서 통속적인 줄거리로 끝을낸것이 참 아쉽다. 그리고 뭐랄까, 작가가 흔한 통속소설로 치부되기 싫어서인지 너무 멋을내려 한 흔적들이 문장곳곳에 보이는것도 아쉽다. 차라리.. 연애소설같은 부분들을 좀 문학적인 요소로 포장하거나 과감히 삭제하고 미스터리 요소를 부각시켰으면 좋으련만 할리퀸 스러운 내용들을 그대로 둔채 멋들어진 단어와 멋스러운 대사로 치장하려 한것이 더 뭐랄까... 과한 치장을 한것같아 거추장 스럽다. 줄거리는 재밌지만 참으로 아쉬운 순수문학으로 칭송하기엔 조금 아쉬운

@junon08 님에게 댓글쓰기

이 책에 대한 그 밖의 정보

이 책은 아래의 테마에 속해 있습니다.
이 책과 관련된 부가 정보
이 책과 관련된 검색결과

책제목으로 웹에서 검색합니다. 검색엔진을 선택하세요. google daum naver



책이야기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