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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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 Travel Notes, 개정판 이 책 정보 갱신

이병률 지음 | 달 | 20100630

국내도서>에세이>명사에세이>문인

'길'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 그리고 사랑 이야기지난 5년의 세월을 덧입힌 트레블 노트를 다시 펼치다! 찍고 쓴 이, 이병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적어내려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실수처럼 그 길로 접어들었다. 스무 살, 카메라의 묘한 생김새에 끌려 중고카메라를 샀고 그 후로 간혹 사진적인 삶을 산다. 사람 속에 있는 것, 그 사람의 냄새를 참지 못하여 자주 먼 길을 떠나며 오래지 않아 돌아와 사람 속에 있다. 달라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진실이 존재하므로 달라지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전기의 힘으로 작동하는 사물에 죽도록 약하며 한번 몸속에 들어온 지방이 빠져나가지 않는 체질로 인해 자주 굶으며 또한 폭식한다. 술 마시지 않는 사람과는 친해지지 않는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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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바닐라 0 2011년 1월 29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junon08 님에게 댓글쓰기

바닐라 바닐라 67315 원래 내가 주로 보는 책은 소설이다.
소설을 제외한
나머지는 잘 안본다.
줄거리가 없는 것은 기억으로 남지 않고
글귀의 흔적은 몇분 되지 않아 사라져 책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책 끌림은
일종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 이병률이 느낀 여행에서 느낀 기억의 편린들.
여기가 좋았어 이 풍경이 멋졌어가 아닌
사람을 만나고 느낀 감정들.

가끔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따스함에 미소지을수 밖에 없는
작은 이야기들.

보는 내내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낄 수 있었던 책.
원래 내가 주로 보는 책은 소설이다. 소설을 제외한 나머지는 잘 안본다. 줄거리가 없는 것은 기억으로 남지 않고 글귀의 흔적은 몇분 되지 않아 사라져 책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책 끌림은 일종의 여행 에세이다. 작가 이병률이 느낀 여행에서 느낀 기억의 편린들. 여기가 좋았어 이 풍경이 멋졌어가 아닌 사람을 만나고 느낀 감정들. 가끔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따스함에 미소지을수 밖에 없는 작은 이야기들. 보는 내내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낄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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